일본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월드컵 우승 멤버가 되겠다고 밝혔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도쿄 더비에서 승리한 나가토모가 월드컵 우승 멤버가 됐다고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경기 후 FC 도쿄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는 “오늘 밤은 못 자겠다”라며 “팬들도 못 자게 해야 한다.그만큼 흥분할 수 있는 경기를 했다.이겨서 다행이다.더비는 이기는 게 전부다.팬들에게 승리를 전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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