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는 “이강인을 발목 통증을 느낀 뒤 경기 도중 교체됐다.그는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검사에선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이강인은 여전히 발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PSG는 오는 18일 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아탈란타를 상대한다.
‘르 파리지앵’은 “이강인은 공을 다룰 때 오른쪽 발목에 불편함을 느낀다.하지만 달리거나 휴식 중엔 통증이 없다.이강인은 PSG의 마지막 훈련에서 자신의 상태를 점검한 뒤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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