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과거의 미국이 아니다. 변한 것 같다"…트럼프 시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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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과거의 미국이 아니다. 변한 것 같다"…트럼프 시대 풍경

조현 외교부 장관은 16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과거에 동맹국이나 우방국들에게 상당히 좋은 협력을 해오던 미국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했다.

조 장관은 한국인 구금 사태에 관한 비판 여론을 언급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의 질문에 "탈냉전 이후 30년 지나 국제정세가 변하고 있고, 유럽이나 미국이나 이민 문제로 몸살을 앓으면서 미국이 좀 변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중국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위원장과 어깨를 나란히 해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한 메시지를 던졌다"는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의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는다.신냉전이라는 말에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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