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16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스스로 발목 상태를 확인한 뒤 다가오는 아탈란타(이탈리아)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1차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좋은 경기를 펼치던 이강인은 스스로 쓰러지고 말았다.
이강인의 상황도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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