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을 사주겠다며 하굣길에 초등학생 3명에게 접근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게티이미지)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미수 혐의로 70대 A씨를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경찰에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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