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 최악인 피츠버그에서도 부진했다”…타율 0.050 배지환, 부진 끝 트리플A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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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최악인 피츠버그에서도 부진했다”…타율 0.050 배지환, 부진 끝 트리플A행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6)이 타격 부진으로 8일 만에 마이너리그(MiLB)로 향했다.

빅리그 4년차 배지환은 올 시즌 타격 침체에 시달리고 있다.

피츠버그 배지환은 16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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