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경기장 내부 바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일하던 직원이 포착됐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시티 경기장 내부에 위치한 바에서 일하던 직원이 맨유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해당 직원은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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