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관계자는 16일 "네일이 최근 캐치볼을 한 뒤 평소보다 팔이 무겁다며 컨디션 문제를 보고했다"며 "일단 네일은 내일 다시 한번 컨디션을 체크한 뒤 향후 등판 일정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던 네일은 당초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네일은 올 시즌 27경기에 등판해 8승 4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