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1군 등록' 롯데, 5위 삼성 추격 무기 생겼다…끝내기 주인공 김민성 6번 DH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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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 1군 등록' 롯데, 5위 삼성 추격 무기 생겼다…끝내기 주인공 김민성 6번 DH [대구 현장]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4차전에 앞서 외야수 전준우, 내야수 최항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전준우는 부상 전까지 2025시즌 104경기 타율 0.288(375타수 108안타) 7홈런 64타점 2도루 OPS 0.783으로 호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롯데는 전준우의 힘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에서 일단 이날 삼성전을 앞두고 전준우가 1군 엔트리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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