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중상위권 다툼 치열…대전하나 아챔 진출에 사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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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중상위권 다툼 치열…대전하나 아챔 진출에 사활 전망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대전은 올 시즌 12승 9무 8패(승점 45점)의 성적으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김천과 대전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승점 45점)가 승점 1점 차로 2위부터 4위까지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광주FC(승점 41점)와 강원FC(승점 41점), FC서울(승점 40점)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2위 김천과 7위 서울의 승점 차는 단 6점에 불과해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파이널 라운드A 진출 여부가 뒤바뀔 가능성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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