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버지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K리그 명예의전당에 헌액된 故 유상철, 그리고 그 순간을 지킨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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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버지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K리그 명예의전당에 헌액된 故 유상철, 그리고 그 순간을 지킨 아들

고(故) 유상철의 아들 유선우 씨가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에서 아버지를 대신해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왼쪽)와 고(故) 유상철의 아들 유선우 씨가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상철의 인천 시절 제자였던 김호남은 “그는 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이자 1990~2000년대 투지와 근성을 상징한 인물”이라며 “지도자로서도 따뜻한 인간미와 철학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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