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총괄기관으로 참여하는 ‘한국인 디지털 분자 지도(K-MAP) 구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가톨릭대(연구책임자 정연준 교수)와 연세대(연구책임자 양헌무 교수) 연구팀도 참여한다.
건국대 총괄 책임자인 최영석 교수는 “이번 사업은 정밀 의료와 디지털 바이오 데이터 분야에서 한국이 새로운 도약을 이룰 기회이며, 전 세계 연구자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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