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쾅' 김하성, 3G 연속 안타+멀티출루 활약…애틀랜타, 워싱턴 11-3 대파하고 2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루타 '쾅' 김하성, 3G 연속 안타+멀티출루 활약…애틀랜타, 워싱턴 11-3 대파하고 2연승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5-1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10구 승부 끝에 파커의 시속 79마일(약 127km/h) 커브를 받아쳐 2루타를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