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5-1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10구 승부 끝에 파커의 시속 79마일(약 127km/h) 커브를 받아쳐 2루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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