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美구금 한국인 인권침해 관련 "외교·법무·기업 합동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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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구금 한국인 인권침해 관련 "외교·법무·기업 합동 전수조사"

정부가 미 조지아주에 약 일주일간 구금됐다가 풀려난 국민들의 인권침해 증언이 계속해서 나오자 "외교부, 법무부, 기업 합동 전수조사를 바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외교부가 해당 기업 대표들과 협의 중"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와 관련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취재진과 만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분(구금 국민)들을 조사할지 방법에 대해선 아무래도 기업체 대표와 논의해야 한다"며 "준비되는 대로 곧바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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