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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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수원,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풀 스타디움상'과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을 선정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K리그2 14∼26라운드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1차 시상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 주는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지난 기간 1만1천626명에서 2천108명 늘어난 수원의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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