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6일 14개 여신전문회사 최고경영자(CEO) 및 여신금융협회장을 만나 금융소비자 정보보호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이 원장은 “금융소비자 정보보호를 위한 지출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금융업체로서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지출이자 핵심 투자”라며 “카드업권의 경우 전국민의 정보를 다루는 점에서 정보보호에 깊은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단 한번의 사고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제로톨러런스’ 원칙을 가지고 직접 사이버 보안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재점검하는 등 정보보호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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