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최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인천 대표 음악 축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로 관객 4만명(해외 1만6천명)이 인천을 방문했으며, 지역경제 파급효과 316억원을 추정하고 있다.
백현 인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인천 대표 글로벌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