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산물에 공연·체험까지…노원구 '추석 직거래장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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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물에 공연·체험까지…노원구 '추석 직거래장터' 연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추석을 앞두고 '고흥 직거래장터'와 '전남 직거래장터'를 차례로 연다고 16일 밝혔다.

고흥직거래장터는 오는 19~21일 중계근린공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21일은 정오까지) 운영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올해 직거래장터는 장을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공연과 체험까지 곁들여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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