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피해 여부 응답률 3%, 가해 여부 응답률 1.4%, 목격 여부 응답률 7.1%로 세 지표 모두 작년보다 소폭 증가했다.
학교급별 피해 여부 응답률은 초등학교 5.6%, 중학교 2.6%, 고등학교 1.1%로 초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피해유형별로는 언어폭력 41%, 집단따돌림 15.1%, 신체 폭행 13.9%, 사이버폭력 8%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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