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대 기자┃전남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야구단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남 유소년 야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에 따르면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은 지난 14일 통영야구장에서 폐막된‘제7회 통영시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야구단은 2024년 강천산배 우승에 이어 역대 2번째 정상 고지를 밟는 등‘신흥 야구 명문클럽’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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