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추석을 앞두고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체불임금 해소 지원반'을 운영한다.
시 지역경제과와 각 구청 경제교통과 직원들로 구성된 지원반은 고용노동부의 임금체불 집중단속 기간 체불피해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권리구제 방안을 안내하고 생활안정 지원제도를 홍보한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창원지역 체불임금은 193억원, 피해 노동자는 2천6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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