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 초등학교에 '핵폭탄 터뜨리겠다' 신고…300여명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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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원 초등학교에 '핵폭탄 터뜨리겠다' 신고…300여명 긴급 대피

수원특례시 권선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3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6일 수원권선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A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문자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곧 수색을 마치고 해당 문자 신고를 한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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