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고위공직자 내년 지방선거 출마 준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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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위공직자 내년 지방선거 출마 준비 러시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2026년 6월 진행될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 고위 공직자들이 시장·군수 출마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히 준비하고 있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명창환 행정부지사는 최근 여수시장 출마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전남 고흥 출신 명 부지사는 전남대 졸업 후 1995년 제1회 지방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전남도 안전행정국장, 기획조정실장, 순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장,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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