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 여자 초등학생들에게 인형을 사주겠다며 접근한 70대가 경찰에 적발됐다.
A씨는 경찰에서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함께 놀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정식으로 입건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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