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청년의날(9월 20일) 주간인 이번 주 대통령실이 청년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며 이 같은 기조를 "5년 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 수석은 "지금 청년들이 느끼는 절망감은 결국 기회의 감소 때문에 뿌리 깊이 구조화되는 단계"라며 "(청년들의) 극우화·보수화는 정치적 규정이고 그 단어를 좋아하지도 않는다.(대통령실은) 어떻게 그들이 절망에 이르게 됐는지 주목하고 있고 그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야 한다는 문제 의식으로 (정책을)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오는 19일 서울에서 청년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는 등 대통령실은 이번 주 청년 세대에 집중하는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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