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도청에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지역 주요 현안 해결에 머리를 맞대는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아울러 도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회 올림픽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및 범정부 차원의 민관합동 유치위원회 구성, 최근 법원의 판결로 백지화 기로에 놓인 새만금 국제공항의 정상 추진, 공공의대법 제정 등도 요청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최종 유치, 새만금 국제공항 정상 건립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라며 "전북이 특별자치도가 되면서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맞고 있는데, 이럴 때 저희가 한 팀으로 일하고 정부가 협조해준다면 더 많은 성과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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