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호흡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흔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부앙가와 손흥민은 MLS에서 가장 위험한 공격 듀오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LAFC의 승리를 이끈 건 손흥민과 부앙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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