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20경기 타율 0.381(42타수 16안타) 1홈런 4타점 3도루 OPS 1.017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배지환은 피츠버그의 시즌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는 데 성공했다.
결국 배지환은 콜업 후 9타수 무안타 4볼넷 2도루의 성적을 남기고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시즌 성적은 13경기 타율 0.050(20타수 1안타) 홈런과 타점 없이 5볼넷 4도루 OPS 0.290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