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수입물가지수 0.3%↑…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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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입물가지수 0.3%↑…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

지난달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입 물가가 전월 대비 상승했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에 따르면 지난 8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135.21로 전월(134.84) 대비 0.3% 올랐다.

국제유가가 전월 대비 하락했지만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으로 중간재, 자본재 및 소비재 물가가 오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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