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19일 한반도 근해에서 실시되는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2025 프리덤 에지'에 미 해군 항공모함이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해 한반도 근해에서 실시되는 프리덤 에지는 작년 6월 27∼29일 처음 실시됐고, 같은 해 11월 13∼15일 2차 훈련이 진행됐다.
올해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실시되지 않던 프리덤 에지가 10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1, 2차 때와 달리 이번 3차 훈련에는 미 항모가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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