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배달+땡겨요'의 자체 배달서비스인 '땡배달'을 오는 17일부터 서울 전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 자치구 확대 운영을 통해 본격적인 자체 배달 체계를 갖추고 공공배달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아울러 가맹점주는 중개수수료 2%, 광고비 0원 등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실시간 배달 매칭 ▲주문·결제 통합 관리 ▲땡배달 선택 운영 등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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