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시민·관광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남한강 출렁다리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5월 개장이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명실상부 관광 명소가 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에 마련했으며 11월 30일까지 매주 주말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남한강 출렁다리 직거래장터가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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