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법원장 거취 논의한 적도, 계획도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통령실 “대법원장 거취 논의한 적도, 계획도 없어”

16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법원장 거취를 논의한 적도 없고, 논의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시대적·국민적 요구가 있다면 그 이유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원론적으로 공감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뒤, 대통령실이 조 대법원장을 압박한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우 수석은 강 대변인의 발언에 대해 “사법개혁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취지”라며 “대법원장 거취에 대통령실이 관여하지 않는다”고 재차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