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6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제3회 사기 방지 국제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사기 대응망: 진화하는 위협에 맞선 공조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과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법 집행기관 관계자와 유엔 마약범죄사무국(UNODC),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사기 범죄는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중대 범죄"라며 "정부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고 범정부 차원의 예방·경보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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