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치명률은 42.1%나 돼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예방수칙을 각별히 지켜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16일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지난달 14명이 발생했다며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비브리오패혈증 누적 환자는 19명이며 사망은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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