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대공원 주차장에서 차량털이를 한 30대가 검거돼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A씨는 지난 7월19일 오후 7시15분께 과천 서울대공원에 마련된 대형 행사장 주변 노상주차장에서 차 안에 있던 2천750만원 상당의 고급 시계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그가 다른 차량에서 훔친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30만원도 확인해 이를 압수했으며 전당포에 맡긴 시계 또한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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