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폐지 대비…태안군·서부발전, 해상풍력단지 개발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안화력 폐지 대비…태안군·서부발전, 해상풍력단지 개발 맞손

이번 MOU 체결은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산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비해 태안군은 민자 11조6천억원을 투입, 태안 앞바다에 총 1.4GW(기가와트) 규모의 3개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전국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중 태안이 가장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서부발전과의 협력은 해상풍력의 성공적 안착 및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