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한 금속 캔 제조공장에 파견 3일 된 일용직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7분께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금속 캔 제조공장에서 중국 국적 60대 A씨가 쓰러졌다.
사망 직전에는 금속 캔을 팰릿(화물을 쌓는 틀이나 대)에 적재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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