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중국 푸싱제약서 알츠하이머약 계약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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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중국 푸싱제약서 알츠하이머약 계약금 받아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ceutical)으로부터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대중화권 독점판매권 계약금 600만달러(약 83억원)를 수령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푸싱제약과의 독점 판권 계약에 따른 선급금이며 연내 뉴코파마로부터 약정된 잔여 계약금 800만달러(약 110억원)도 순차적으로 입금될 예정이다.

아리바이오는 총 1천400만달러(약 190억원) 계약금 확보로 중국 독점판매권 계약의 불확실성은 사실상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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