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연말까지 체납에 대한 정비를 통해 집행 실익이 없는 압류재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지하는 등 취약계층 재기를 돕는 포용적 세무행정을 편다고 16일 밝혔다.
▲ 장기간 방치된 노후 차량 ▲ 장기 공탁금 ▲ 전화가입권 ▲ 환급금 등의 압류 해제를 우선으로 추진한다.
정비 대상은 총 6천398건(지방세 체납 3천201건, 세외수입 체납 3천197건)이며, 이중 차량 압류가 3천436건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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