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명예의전당(야구박물관) 투시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16일 오후 2시 기장군 야구 테마파크 내 사업 부지에서 '한국야구명예의전당(야구박물관)' 건립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한국야구명예의전당은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2998㎡ 규모로 조성된다.
KBO가 보유한 4만 9000여 점의 야구 유물을 활용해 1층 '전시장'에는 한국 야구의 역사와 발자취를 소개하고, 2층 '명예의전당'에는 헌액자를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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