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경북 고향 장터 사이소'에서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을 운영한다.
사이소는 자치단체 농특산물 쇼핑몰로는 이례적으로 지난해 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매출 중 24%인 120여억 원이 추석 선물 기간에 일어나 추석 선물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도에서 분석한 지난해 추석 품목별 매출 자료에 따르면 최다 매출은 사과, 배 등 과일이 44억 원이었으며, 곶감 16억 원, 한우 9억 원, 쌀 8억 원, 참기름, 들기름이 7억 원 순으로 뒤를 이으며 선물용으로 사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