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과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해 하반기 '성동명사특강'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11월 25일에는 건축가 유현준이 '공간으로 읽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구민들에게 지식과 통찰, 나아가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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