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도시 부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17일 개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화의 도시 부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17일 개막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을 비롯해 커뮤니티비프,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등 풍성한 작품이 상영된다.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이 초청되며, 폐막식에서 대상, 감독상 등 5개 부문의 '부산어워드' 첫 시상식이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은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 성장해 온 발자취이자,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다"며 "시민과 영화인이 함께 만든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영화의 재도약과 아시아 영화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