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을 비롯해 커뮤니티비프,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등 풍성한 작품이 상영된다.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이 초청되며, 폐막식에서 대상, 감독상 등 5개 부문의 '부산어워드' 첫 시상식이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은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 성장해 온 발자취이자,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다"며 "시민과 영화인이 함께 만든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영화의 재도약과 아시아 영화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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