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뒤, 얼굴①] "돈보다 소신, 자극보다 진심"…'피규어 유튜버' 이상훈의 철학 (창간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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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뒤, 얼굴①] "돈보다 소신, 자극보다 진심"…'피규어 유튜버' 이상훈의 철학 (창간 18th)

개그맨 이상훈에게 개인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는 그저 영상을 올리는 공간이나 조회수를 쌓는 플랫폼이 아니다.

피규어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를 지난 2018년 2월 처음 개설한 이상훈은 어느덧 8년 차 유튜버로 성장했다.

◆ "취미에서 시작"…유튜브, 업(業)이 아닌 놀이터 그는 인터뷰 초반부터 "유튜브를 사실 업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고, 늘 취미의 연장선이라 여겼다.만약 직업이라 여기며 조회수나 수익에만 연연했다면 진작 그만뒀을 것"이라며 자신의 철학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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