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개업공인중개사 88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부동산·토지→부동산중개 자율점검 게시판)에서 참여하면 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이 직접 점검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라며 "직업윤리와 준법 의식이 강화돼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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