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구순구개열 수술 봉사를 이어온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 성형외과 의료진이 올해도 해외 의료 사각지대를 찾아 구순구개열 환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선물했다.
특히 올해 봉사에서는 몇 년 전 유희진 교수에게 구순열 수술을 받았던 환아가 구개열 수술을 받기 위해 유 교수를 다시 찾아 봉사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유희진 교수는 “구순구개열은 아이들이 먹고 말하는 기본적인 일조차 어렵게 만들어 성장과 발달에 큰 제약을 주는 만큼 적기에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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