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서 주인을 향해 "민주당이냐"라며 고함을 치고 맥주잔을 들고 위협한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올해 4월 경기 수원시의 한 횟집을 방문해 주인 부부에게 사과를 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하자 "XX, 너 민주당이냐"라며 욕설하고 탁자 위에 있던 유리 맥주잔을 들고 때릴 것처럼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를 제지하는 주인 부부를 향해 "XXXX야", "너 나 깔 수 있느냐"라며 욕설과 고성을 10분가량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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