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아시아게임체인저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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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아시아게임체인저상' 받는다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윌 애런슨 작곡가와 함께 미국 아시아소사이어티가 선정하는 '아시아 게임체인저 어워즈'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아시아소사이어티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강경화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은 "아시아 게임 체인저들은 수백만 명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지도자이자 혁신가들"이라며 "올해 수상자들은 지금 우리 세계가 필요로 하는 용기, 창의성, 비전을 구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시상식은 10월 15일 미국 뉴욕 치프리아니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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