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국회가 공직선거법·공수처법 등을 패스트트랙 절차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을 빚었던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검찰이 징역형 등 중형을 구형하자, 국민의힘은 "검찰을 해체하겠다는 권력 앞의 시녀 노릇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장 대표는 "그때 싸웠던 의원들은 개인적 이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분들"이라며 "야당 의원들에 대해 상상할 수 없는 중형을 구형했다.행위와 죄질, 어떤 균형에도 맞지 않는 구형"이라고 반발했다.
이날 검찰은 황교안 당시 당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나경원 당시 원내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